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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아젠다 캠페인은 "우리가 만드는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전략을 온라인 공간의 집단지성의 힘으로 정리해보는 대중 캠페인입니다. 매주 2-3가지씩 제시되는 정책 관련 질문이나 주제를 놓고 집중토론과 아이디어 교환, 관련 정보들의 체계적인 정리를 거치면서 구체적인 해법과 실현방법들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이렇게 모아진 내용들을 바탕으로 9월 이후에 "(가칭)우리가 만드는 미래"라는 이름의 보고서를 발간합니다. 그리고 소셜아젠다 캠페인 사이트는 정책 관련 토론과 아카이브 사이트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트위터 메세지 기부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이용하여 캠페인 기획팀에서 전달해드리는 메시지를 재전송(RT)해주시거나 본인의 트위터에 전해드리는 메시지를 재구성하여 올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비전과 정책, 전략을 좀 더 많은 분들과 토론하고 다양한 분들의 생각과 경험, 아이디어를 듣기 위해서는 메시지가 좀 더 다양한 분들에게 광범위하게 전달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분들의 트위터 140자 입력창을 일주일에 2차례 정도 기부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참여하고는 싶으나 본인의 참여 사실을 트위터 계정에 올리고 싶지 않으시다면 아래 댓글(비밀댓글 체크)을 이용해서 본인의 트위터 아이디를 알려주시면 됩니다. 참여하신 분들에게는 향후 "(가칭)미래와의 새로운 계약" 보고서에 기부자로 명기될 예정입니다.
정보큐레이터는 박물관이나 미술관의 큐레이터처럼 인터넷 공간에서 산재해 있는 정보를 수집/정리하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유익하게 구성해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소셜아젠다 정보큐레이터는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올려진 참여자들의 생각, 경험, 아이디어 뿐만 아니라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찾은 관련 정보와 링크 등을 수집/정리해서 가치있는 콘텐츠로 만들어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소셜아젠다 캠페인을 통해 나오는 정보들은 동시 및 다중편집이 가능하고 위키와 같은 히스토리 기능이 있는 구글문서 도구를 기반으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구글 계정이 있고 구글문서도구를 이용해보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면 됩니다. 캠페인이 시작되면 일주일에 2차례 정도씩 하나의 정책/전략별로 한개의 구글문서가 만들어지고 그 문서는 정보큐레이터들에게 편집/수정권한을 부여해드립니다. 물론 그 문서도구는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공개되고, 소셜아젠다 홈페이지에는 구글문서도구와 페이스북 댓글, 트위터 검색페이지가 통합된 페이지가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특정 정책/전략 분야에 전문성이 있거나 관심이 크신 분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 정보큐레이터로 지속적으로 활동하실 수도 있습니다. 참가신청해주신 분들에게 캠페인이 시작되기 전 개별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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